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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나아시라 수정
안녕하세요?

뵙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서로가 서로를 잘 모르지만,
도움이 되기보다는......
피해를 아니드리는 통신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 해

조 르 바 님 의 이 웃 과 가 정 에

좋 은 일 많 으 시 고

늘 건 강 하 시 길 빌 어 봅 니 다.

덧 붙여 드리는 글:
                  새해에는 조르바님의 조언대로
                  그분에게 다시,
                  그리고 더 가까이 찾아가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2004/12/30
조르바

나아시라님..
이곳까지 찾아 주셨군요..
왠지 처음봤을 때부터 느낌이 좋았던 분이셨답니다.

그래요, 이제 밝아오는 새해와 더불어
나아시라님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라며
특히나 그분의 은총안에서 우리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15.  지아 수정
한 해를 마무리 해야하는 요즘 많은 생각에 생각을 거듭 합니다.
지나간 시간들 무엇 하나 온전히 이룬게 없이
가슴만 아픈 날들이였 습니다.
언니와 나 함께한 시간들 글을 통해서
음악을 통해서 마음을 나눌수 있었기에
가슴 뭉클함으로
항상 그리 웠습니다.
이렇게 오랜만에 긴시간이 흐른 지금에 함께 하는시간
오랜 만에 느껴본 포근함 이네요^^
애써서 표현 하지 않아도 애써서 닦지 않아도
애써서 포장 하지 않아도 늘~한결 같은 마음 진실한
마음은 통하는 거니까요.
그러기에 더 가슴 뛰고 항상 함께 하고
싶고 보고 싶은 게지요^^
좋은글 이뿐글 마음속에 가득 담고 갑니다.
늦게나마 축하드리구요.
늘~향기나는 아름다움 잃지마시구요 행복 하세요.



2004/12/18
조르바

지아야........ 이제야 이 글을 보는구나..
이 글을 보는데 왜 눈물이 앞서는 걸까..

마음이 너무 이쁜 우리 지아..
그래, 많이 힘들었던 한 해였다고 했던가?
부쩍 여윈 것 같은 네 모습을 보고,
새벽 기도를 다닌다는 네 말을 듣고
마음이 싸아~ 했단다..

한해를 돌이켜 보면서
그 누구보다 언니가 고마워해야 하는 사람이
지아 였다는 거, 아는지....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지아의 모든 근심 걱정이 평안을 찾을 수 있기를
언니도 기도중에 늘 너를 기억할께..

새해엔 우리 자주자주 보자꾸나..^^
  14.  수채화 홈페이지 수정

조르바님~~

안녕하세요?
너무나 오랫만에 들어보는 조르바님 목소리!
정말 매력적이세요.

글에 가끔 삽입된
방송 중 청취자와 전화를 통한 대화를 들어보며
옛날 향기마을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타고나신 달란트가 다양하여
우리에게 깊이있는 글과 다양한 음악을
접할 수 있게 이끌었던 그대가 보고싶습니다.

늦었지만 홈페이지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수채화 다녀갑니다.
2004/11/02
조르바

아아, 수채화님... 이제 얼마만인지요..

지난 시간들을 반추해 볼 때
잔잔한 미소를 입가에 띠며 어김없이 떠오르는 분이
바로 수채화님이라는 것을 아시는지요..
그래요, 사이버를 통한 만남중에
가장 큰 기억을 남게 해주신 분...^^

몸은 좀 어떠신가요? 목사님도 안녕하시지요?
이 해가 가기 전에 두분께 인사드리러  갈께요.
많이 보고싶습니다.......
  13.  청파
홈피알리주싯는데......안직.함도..몬와보고.....ㅠㅠ
나..무지..나뿐넘...ㅠㅠ

오~~예~~~
홈피디자인.........굳~~~
살포시..베어나는...따스한..온기........더...굳~~~
방문하신..분들의..남기신..우정의..글들..............베리...굳........입니다...^^

핫팅!!!...핫팅!!!
아자!!!...아자!!!...또..함더....아자!!!!!!!!!!!!!!!!!!!!!!!
2004/10/31
조르바

아.. 청파님...
음방에 오시지 않아서 많이 궁금했답니다.
호수에 이는 파문에도.. 흔들림 없으실 거라셨는데,
여전히 잘 지내시는 거지요? ㅎㅎ
청파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그립군요..

전화방문 파일..  청파님이 남기신 글에
답글로 올려 드릴께요, 다운받으세요..
언제고 우리, 또 그런 시간 함께 할 수 있는 거지요??
홧팅홧팅, 아자아자~~!!!!
  12.  minorb4 수정
안녕하세요.
김 태성입니다.
우연한 만남, 스치던 말 한마디가 다시 한번 나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 하루였습니다.
오랫동안 잊고 지내던 일들을 다시 떠올리고...
지금의 내 사는 모습을 돌아보며 생각할수 있는...

몇몇 글들밖에는 읽어보지 못했지만... 편안한 곳이네요.
도움이 되는 것들도 많이 있고요.

오늘은 전체적으로 살짝 훔쳐보기만 하고 갑니다. ^^
올때마다 한마디씩이라도 좋은 글을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오늘 제 느낌은...
조르바님은 참 행복한 분이신 것 같습니다.

오늘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__)(--)
항상 행복하시길...
2004/10/28
조르바

아주 솔직하고 투명한 태성씨의 얘기를 들으면서
왠지 나를 보는듯 했답니다..^^

그래요, 스쳐지나가는 사람일줄 알았는데
이렇게 또 다시 얘기를 나누게 되네요.
음악과 시와 사랑...
앞으로 함께 나눌수 있기를 기대해도 되겠지요...?

  11.  백승현 홈페이지
반갑습니다.. ^ ^
늘 평안하시기를 ...
2004/10/03
조르바

탄트릭젠님 저도 반갑네요.. ^ ^

아직, 아무것도 모릅니다만.. 님과 가까이 있다보면
'쿤달리니 각성' 에 대해서도 조금은 알게 되겠지요?

  10.  한현종 수정
정말 음악과 사랑이 흐르는 홈피입니다.
요즘 보기 드물게 정성이 많이 담겨있어 가슴을 따스하게 만드는 홈피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앞으로 조르바에 대해서 많이 알게될 것 같습니다.
저도 좋은 인연 맺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하시는 모든 일에 축복있기를 기원합니다.
2004/10/01
조르바

이곳에서 이렇게 보니까
왠지 친근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가슴이 따스해 진다는 현종씨의 말이
유난히 나를 기분좋게 만들어 주는거 같기도 하고..

ㅎㅎ 그래요,
좋은 인연의 시작이기를 저도 바래봅니다..^^

  9.  이기형
조르바님
오늘 만난 가가멜입니다.
좋은음악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제홈피 개편되는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멋진시간 되세요.
2004/09/23
조르바

우와.. 이게 누구야~~
이기형씨가  인사를 주셨네요..
아까 말중에, 행복은 작은데에 있다고 했던가요?
이기형씨를 또 여기서 이렇게 보게되니까
왠지 행복해지는 거 같은데..........^^

그래요, 우리 앞으로
좋은 얘기도 같이 나누고 좋은 음악도 같이 듣고
서로에게 좋은 사람으로 마주 보기로 해요~~!!
  8.  가인(라이안) 수정
잘 만드신 홈페이지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좋은 하루 되세요.
가끔 조르바님 음악 들으니 좋더군요. ^^
2004/09/15
조르바

여기서 뵈니깐 또 다르게 반갑네요..
그래요, 요즘 근황은 어떠신지
궁금하기도 했답니다.
별일 없이 잘 지내고 계신 거지요?

ㅎㅎ 그나저나 분당에서 합쳐서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해야할텐데.............^^
  7.   등모란 수정
조르바님
이렇게 좋은 쉼터를 마련 하셨군요
모든이들의 안존한 휴식처가 되기를 빕니다

오늘은 그냥 반가운 마음에 준비 없이
그냥 들어 왔는데
다음에 오면...
가입과 더불어 좀 더 있다가 갈게요

언제나 아름다운 조르바님이시길
2004/09/13
조르바

언제봐도 편안한 친언니같은 분..
제게 좋은 얘기 많이 들려주셨던 그 때를
지금도 기억합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남겨주실 등모란님의 그 멋진 글도 기대하렵니다.

아, 근데...
그 고운 모습을 뵈러 춘천에 가야 하는데~^^
  6.  최영심
홀로 있는 시간은 본래적인 자기로 돌아오는 시간이래요
자기만의 공간이 많이 부럽네요
2004/09/05
조르바

조용하고 잔잔하면서도 큰 힘을 느끼게 하는,
그래서..
어느 누구보다도 내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사람..^^

영심씨의 내적, 외적으로  건강한 삶을 지켜 보면서
내가  많이 배우고 있다는 거.. 아는지?
  5.  들녘가득히 홈페이지
조르바님 홈피는 따뜻함 그 자체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또한 행복하세요~
2004/08/31
조르바

아.. 들녘님..  집안정리는 좀 되셨는지요?
무엇인가로 마음의 평안을 얻지 못할 때,
환경을 바꾸어 보는 것도
참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우쒸!! 미워라..
들녘님이 글을 주셔야 하는 곳은 방명록이 아니라
옆에 옆에 옆에 있는 '이웃사랑' 이라는 곳인데..!!  
  4.  해리
안녕 하세요 조르바님..Home-page초대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ㅎ
담배연기 술냄새 고릿한 제 체취..남겨 두구 갑니다..ㅎㅎ
담에 들릴땐... 더 지독한 거름냄새 남겨 두기로 하겠습니다..ㅎ
2004/08/25
조르바
  
아무나 방문은 할 수 있겠지만,
결코 아무나 초대를 허락하지 않는
그런 공간이랍니다.
바꿔 말해서.. 해리님은 선택받은 사람~^^

ㅎㅎ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반가웠구요,
'더 지독한 거름냄새' 풍겨주실 그 날을
기다려 보렵니다~^^
  3.  아침이슬 수정
방송 잘 듣고 갑니다.
멘트를 못들은 것이 조금 아쉽네요.
자주 들리겠습니다.
2004/08/21
조르바

아.. 마이크가 안되서 멘트를 못했답니다.
이렇게 인사를 주시니 더욱 반갑네요.
자주 찾아 주시길.......
  2.  조흥자

음,,,
이쁜 홈피 만드심을 축하 드립니다...

늘..열정으로 삶을 사시는 조르바님을 뵈면서 많이 배웁니다..
편안함에 안주 하지 않으시고 항상 새로운 무언가에 도전하시메..
좋은 결과 있으시길,,기대합니다...^

음악과 더불어 그윽한 향기  많이 맏을 수있는 홈피 되시길.....

2004/08/19
조르바

방송을 끝내고 네가 준 곡을 다시 들어봤단다.
다시 들어도 참 좋더구나..
그래, 음악은 그래서
우리에게 또 다른 위안을 주나보다..
내일 전화하자~~
  1.  문석빈

Home-page가 이렇게 이쁘게 만들어진 것을 보니
정말 뜻깊고 기쁜 마음이 드네요..!  
항상 초심의 마음으로......,
그리고 건강 잃지않게 더욱 더 신경하고
좋은 음악, 좋은 글 많이 부탁합니다.
Congratulation.......!!

                     - 남편으로부터 -

2004/08/10
조르바

남편이자 친구이자, 평생 애인같은 사람...
당신의 끊임없는 격려 없이 지금의 내가 있었을까?
............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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