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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달빛 수정 삭제
오랫만에 들어왔읍니다
잘 계시죠?
깊은 새벽인데...그날처럼...
맘둘곳이 그리 마땅치 않군요...하하하
점점 날만 차가워지는데...마음만은 따뜻할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2005/10/11
  35.  달빛 수정
지금 자장가 들으면서 글을 쓰고 있읍니다
졸리웠는데...다시금...말똥말똥 해졌읍니다...ㅋㅋㅋ
정말 좋은 시간 할애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가끔씩 차한잔 마시는 기분으로 찾아뵙지요~~
맛있는 차 한잔 주실거죠?
2005/10/02
조르바

달빛님이 다녀가셨었네요.
그래요 어제, 음악방을 처음 열었던 날..
가장 먼저 방을 찾아주신 분이셨지요.
많이 반가웠어요, 음악 안에서 이야기 안에서
우리 다시 뵙기로 해요^^

  34.  산지기
조르바님 글 밑에 답변을 올렸는데도 사용권한이 없답니다..미안스러바라..^^*
2005/09/27
조르바

어?? 그럴리가요....

님의 답글을 기다렸기에
오히려 그곳의 글 작성 권한을 풀어 놓았는데요.
다시 한번 로그인을 하시고 글작성을 해보세요.
산지기님의 회원 권한설정을 좀 더 업그레이드 해드려 볼께요.
어느 곳에도 꼬리글을 달 수 있고
님들의 쉼터 게시판엔 직접 글 작성도 하실 수 있도록....^^

  33.  산지기
댓글을 올렸는데도 메세지 입력이 불가 하다고 하네요..
아마도 불량 회원으로 감지됐나 봅니다...^^*
올려주신 필 코트 곡 감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05/09/27
  32.  산지기
반갑습니다..열린 대문으로 슬쩍 넘어 감미로운 음악에 취하다가
가곤했더니 쥔장께 들켜버렸네요...부끄러워라...기억해 주시니
감읍할 따름입니다.여전히 음악과 더불어 건강하게 아름다운 정원을
꾸미셨군요..덕분에 음악으로 행복한 시간들 많이 가진답니다
감사합니다!
2005/09/27
조르바

아.. 산지기님....
드디어 산지기님의 흔적을 보게 되는군요.
제가 동호회를 나온 이후에 조르바를 많이 찾으셨다는 얘기를
몇몇 회원님을 통해 전해들으면서
저 또한 산지기님이 얼마나 그리웠는지 모른답니다.
요즘도 산행을 하시는지요.
이제 지리산 단풍이 아름다운 계절이네요.
..........

너무너무 반가워요.
그래요, 이제 우리 산지기님을 위해서라도
음악사랑 게시판이 바빠질 것 같은데........^^

  31.  촌부무애 수정
늘 에고이스튼지라 감사하는 마음을 잃어버린듯하네요..
조르바님 글귀보며 신앙을접했고 이젠 신앙인으로서 자리메김 해보려고 하는데 도움을 주신이는 늘 뒷전인듯 기억하지 못하네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하시는 분이라 믿어 의심치 않고 늘 평화를 빕니다.

2005/09/11
조르바

저를 위해 화살기도를 드렸다는 말에
하루내내 촌부무애님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많은 기억들이 되살아 나더군요.
............

에고이스트라 하셨던가요?  
서로가  자아가 강한 사람들이다 보니
어느 때 부터인가
조금은 멀찍이서 바라보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조르바 홈페이지가 만들어지기까지
누구보다 촌부무애님의 공이 크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있지요.
.............

그래요,  이런저런 서운했던(?) 기억들은 접기로 하고
이제.. 내 기도 안에서도 만나질 거라는 생각과 함께
촌부무애님의 성가정을 이루심을 축하,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30.  흑기사
차 한잔 하시렵니까?
유난히 커피를 좋아하시기에
제 혼자 마시기가 미안합니다
....................   - 오광수 -

**********************
정성과 아낌이 가득한 홈피.
가까이 볼수있음이 즐거움이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멋진 날들이시길 바라면서..(__)

2005/08/03
조르바

처음 본 사람인데도
느낌이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말할 때는  
진지한 자세로 들어주는 사람입니다.
조용히 미소를 보이면서
공감을 나타낼 때는 더 좋습니다.

차 한잔을 마주해도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사람입니다.
따뜻한 눈빛을 보이면서
말 한 마디에도 예의가 있어 정말 좋습니다

처음 만났는데도 느낌이 좋은 당신은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것 같은 가까움이 있고
표정 하나하나가 전혀 낯설지가 않아서
자주 만나고픈 좋은 사람입니다.

느낌이 좋은 사람 / 오광수


*********

오... 나의 로버트님^^
혼자라니요..
마주 앉아 향 좋은 커피를 같이 마시고 있음이
느껴지지 않으시는지요.. ㅎㅎ

저 역시 이렇듯 흑기사님을 가까이 뵐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른답니다^^

그래요, 느낌이 좋은 사람...
그건 아마도
흑기사님을 두고 하는 말일 것도 같은데....^^


  29.  소낭구 수정
아직도 읽을거리가 잔득 남아 있는 홈페이지를 여유로울때마다 들여다 봅니다.  

좋은 사색과 분발의 겉모습에서 나는 엑스레이의 시선으로 터널 깊숙히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들여다 보며 흐믓함을 배가해 봅니다.

세상엔 많은 군상들이 숨쉬고 살아가고 있지만 나는 그 군상들의 겉을 보기보다는 그 살속에 있는 뼈다귀 보기에 더 익숙해 있는 사람인지도 모릅니다.

살속에 감추어진 어긋난 뼈다귀, 살속에 감추어진 구멍 숭숭 뚫린 뼈다귀, 삐끗 넘어지기만 해도 곧 부러지고말 그런 뼈다귀 보기에 익숙해 있는 내가 토해내는 말들은 엑스광선의 눈으로 보기전에는 이해 하기도 부적합 할 뿐더러 믿기조차 힘들겁니다... ...

내가 본 조르바님의 뼈다귀는 튼실하기 이를데 없었음이며, 그 뼈의 밀도를 이루는 주성분이 음악적 소양에서 비롯됨을 가늠해 보기도 하네요.  밀도 자체가 순수함으로 이루어지다보니 모든 군상들의 뼈가 자신과 같을거라 믿는 그마음이 이쁩니다.

가끔씩 신뢰의 동요로 인하여 힘들어 하는것을 목격하긴 하지만 부러졌던 뼈가 다시 붙으면 더 튼튼하다는 장점이 있으니 부러지는것 조차도 기쁨으로 여겨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이것이 다 골백번 부러져본 입장에서 터득된 결과에서 얻어진 전함이라는것도 끄덕여 주었으면 싶기도 합니다.

좋은벗이라는 신뢰를 토대로 보물로 만들어 나가는것 ...
너무 많은 보물 보다는 서너개의 보물만 추스려도 인생은 쌈빡하게 살은것이나 진배 없으니  우리 어른스런 인간 관계로 서로에게 좋은 보물이 될수 있다는 신뢰를 가져 봅시다. ㅎ



2005/07/26
조르바


참 좋은 면을
많이 갖고 계시는 분이시지요.
소낭구님만의 그 독특한 개성을 존중합니다.

말씀 주셨듯이
세상 모든 군상들의 겉을 보기보다는
그 살속에 있는 뼈다귀 보기에 더 익숙해 있는 사람이라는
그 부분에 있어서도 소낭구님의 처세를 존중하구요.


그런데...

아주 가끔씩은
소낭구님이 소금같은 사람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해요.


소금은
모든 음식에 들어가 간을 맞추어 주지만
결코 자신을 드러내지 않지요.

설렁탕에 들어가면 '설렁탕'이 되고
된장국에 들어가면 '된장국'이 될 뿐,
결코 스스로를
'소금탕'이라거나 '소금국'이라고는 부르지 않잖아요.
..........


튼실한 뼈다귀의 모습에
소금같은 성향의 밀도를 지닌, 그런 사람이라면
존중에 존경까지 받을 수 있는 사람 일거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소낭구님과 조르바..

좋은 벗이라는 신뢰를 토대로
서로에게 보물이 되어 주기 위해서, 
서로에게 그런 보물 같은 신뢰를 주기 위해서
노자의 얘기를 잠시 인용해 봅니다.



구부러지면 오히려 온전할 수 있고
굽으면 도리어 뻗을 수 있고
적으면 도리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고
많으면 오히려 망설이게 된다.

가장 큰 방형(方形)은 구석이 없고
가장 큰 그릇은 만들 수 없고
가장 큰 소리는 들리지 않고
가장 큰 형상(形狀)은 형태가 없다.



그래요, 소낭구님..

진정으로 강한 것은,
진정으로 통하는 것은,
진정으로 영원한 것은,

눈에 보이는 것들
그 너머에 있는 무엇인가가 아닐런지요.
..........


  28.  소낭구 홈페이지 수정
여유를 가지고 이곳저곳 서랍을 열어보았네요...ㅎ
서랍마다에 담겨진 마음씀씀이들이 한낱 끄적거림이 아닌 성과열이 잔득베여 있음을 보면서 모처럼만에 사십대의 살아 있음을 느껴 봤네요.

대다수 함량미달의 시시콜콜한 개인 홈페이지들을 대할때마다  나아닌 다른이에게서 느끼거나 배워볼 꺼리가 없다는 생각이 도리질과 더불어 공간의 낭비가 아닐수 없단 생각에 맥이 빠지곤 했었지만 간만에 한 개인의 정서가 타인에게 좋은 영향력으로 자리하고 있음을 보면서
흐믓한 미소가 절로 스며 나옴을 전해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음악을 듣고 살지만  그음악을 만든이와 직접교감을 통하는 자리를 가져보기란 흔치 않음에 이런 공간에서의 음악을 직접 만든이의 정서를 세세히 엿볼수 있다는것은  참으로 가치있는 공간이라 하겠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어 본 사람들은 많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자신의 관념에 대한 사고들을 열정으로 쏟아붓고 있음을 잘 알고 있는 나로서는
방문자들의 마음가짐 또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함을 알고 있습니다.

열정이 가득 담긴 내용을 파악치도 않은채 그저 단순한 인사나 던지고 가는 방문자들의 누를 보면서 그러한 누가 지속적인 홈페지를 만들어가는 열정을 식혀 버린다는것을 ... ....

나는 사이버에서의 교류에 대해 오프라인에서 이미 알고 지내는 지인들의 왕래보다는 전혀 알수 없었던 사람들의 개개의 특별함을 새롭게 느끼거나 배움을 더욱 가치있다고 여기는 까닭에 이렇듯 특별한 사람의 홈페이지를 만나게 됨은 여간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음입니다.

이공간으로 인하여 음악에 관한 소양이나 지식 그리고 음악을 다루는 이의 정서까지를 접해보며 뭇사람들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공간임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2005/06/27
조르바
 


에고.. 소낭구님..
부족한 사람에게 이런 과찬의 말씀을 주시다니요..
저야말로 소낭구님의 그 정갈하고 반듯한 성품에 매료되어서
밤을 꼬박 세우면서도 이렇게 에너지를 얻고 있는걸요~

사람에게서 풍겨져 오는 향기..
그래요, 때로는 보이지 않는 곳으로부터의 위로가
더 큰 마음의 평안을 찾게 해주기도 하지요.

정채봉님의 글중에 이런 말이 있던가요?

오늘 만났던 그 사람을 생각해 봅니다.
그 사람이 향기로 남아있습니까?
편린으로 남아있습니까?

그 사람과 나누었던 말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바람처럼 스쳐가는 말이었습니까?
간직케 되는 복된 말이었습니까?

소낭구님과 함께 나누는 시간들...
그건 분명 향기가 가득한 시간들이지요?


누군가에게 그 어떤 의미로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
이렇게 가슴 뿌듯하게 만들어 준다는 사실을
새삼 실감해 보면서,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7.  재즈윌리 수정
안녕하세요 조르바님~~
음악이 그리워 문득 서핑하다 들렸네요..
유비쿼터스문화의 사이트에 대해서 고민좀 하고 있습니다.
그럼 수고하시고요
늘 웃음과 좋은 음악을 들려주는 조르바님을 생각하며
이만 물러갑니다.~~
수고하시고요
2005/06/21
조르바

윌리님... 잘 지내고 있지요?

'유비쿼터스문화의 사이트' 라고 했던가요?
그래요, 무슨말을 하고 싶어하는 건지  내가 알지요..
사실 그 사이트를 발견하고는
처음엔 좀 놀래기도 했지만.. 이해하기로 마음먹었네요^^
.........

여전히 편치않은 윌리님이 당면한 상황들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면서..
나중에 한번 차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기로 하지요..

  26.  블런디 수정
안녕하세요 블런디 입니다..
드릴은 베터리가 중요하긴 한데요 쓰시는데 불편은 없으실꺼에요.
크기와 무게가 좀 나갑니다^^ 아주 무겁진 않아요. 저속 충전이라 6-7시간 충전하시면 됩니다 연속사용시간은 1시간30분 정도 됩니다.
완전방전 시키지 마시고요 좀 약하다 시프면 꼭 충전해주세요. 그리고 지시봉뚜껑은 없어지면 다시 구매를 하셔야 해요 ㅎㅎㅎ 그부분만 따로 판매가 되지 않거든요...그럼^^
참 그리고 세이는 방제가 어케되세욤 ㅎㅎ 새벽에 들어가 볼개요 그럼 수고하세욤~~~
2005/05/13
조르바

아... 블런디님..
보내주신 물건 잘 받았답니다.
그밖의 소품들까지.......  근데 고마워서 어쩌지요?
이렇게 특별한 대우를 받는 것에 대해서
뭘로 갚아 드려야 하나........

음.. 그리고 음악방 이름은 zorba 랍니다^^
클래식 분류에 속해 있구요.
세이 아이디가 zorba1958 이니까 친구등록을 해 놓으면
음악방을 연 시간에는 쉽게 찾아올 수 있을 거에요.

방송하는 날이 어느 요일이라고 정해져 있진 않지만
암튼 새벽시간대 쯤에 접속을 하게되면
찾아와 보세요.. ㅎㅎㅎ 무지하게 반길 거 같다는~^^
  25.  채경수 수정
참 방송주소좀 알려주세요^^
그럼 좋은하루되세요..(__)

-몬스터-

참 조르바님 저도 온라인상에선 블런디라는 아뒤로 통합니다..^^
2005/05/04
조르바

ㅎㅎ 그렇군요.. '블런디' 기억해 둘께요^^
그리고 조르바방송은 이곳에 오셔서
메인화면의 오른쪽 배너를 클릭하시면 된답니다.
수동으로 윈엠프에 넣으시려면
http://zorba1958.inlive.co.kr/listen.pls 이구요~
세이클럽에서 방송을 하고 주로 새벽방송을 하지요.
경수씨도 늘.. 좋은 하루 되세요^^
  24.  채경수 수정 삭제
^^ 예 마음이 흐릴때 잠시나마 쉬러 들르겠습니다.
수고하시구요. 여름[봄은 벌써 사그러져 가고있습니다..]입니다.
더위 조심하시구요..^^

-채경수-
2005/05/03
  23.  채경수 수정
안녕하세요^^ 카포스 채경수 입니다. 시디 넘 감사합니다.
작은일에 큰선물을 받으니 죄송스럽네요. 다시금 감사드리구요
좋은일 가득하세요. 가끔 들려 좋은노래 좋은글 맘에 담고 가겠습니다.
그럼..(__)

-채경수-
2005/04/29
조르바

어머나....... 채경수씨..!!
여기까지 찾아와 주셨군요.. 반가워요^^
요즘은 일상이 바빠서 이곳에 소홀하고 있는데
경수씨 때문이라도 부지런해져야 할 것 같은데요? ㅎㅎ

채경수씨와 몇번인가 전화통화를 하면서
성실한 젊은 친구라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하시는 사업, 날로 번창하길 바라구요~

그래요, 이런 인연도 참 소중한 인연이지요?
음악과 글을 통해서 이따금씩 뵈었으면 좋겠네요.^^
  22.  박영근
좋은 음악^^
좋은 글^^
하루의 시작이 그다지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세상이 다 나같지는 않구나....
사람들이 참 야속하다....
그렇게요^^
그런데 단 몇분간의 통화만으로도....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신 조르바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전의 묵직했던 마음이....
이 시간을 기점으로 가벼워졌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요^^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005/03/23
조르바

오.. !!
나 역시 박영근씨와 얘기를 나누는 동안 내내
마음이  참 맑고 이쁜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지요^^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상대의 마음을
그런 따스한 배려로 편안하게 해줄 수 있다는 것에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른답니다.
아침에 박영근씨가 전해준 그 좋은 기운으로
하루가 저무는 지금까지도
포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나 할까요?

그래요,  늘 지켜보렵니다.
한결같은 사람이기를,
아울러 조르바와 좋은 인연의 시작이기를.............^^
  21.  들녘가득히 수정
조르바님..오랫만에 뵈어요..
이런 저런 핑계로 발길을 돌려놓지 못 했던 점..
죄스럽게 생각 합니다
단아하고 아늑한 방에 다시금 머무를까 합니다.
용서 하시겠습니까..? ^^;
2005/02/22
조르바

이웃사랑 방에서 들녘님 글을 봤는데
여기에도 흔적을 남겨주셨군요..

에고에고 용서라니요.......
늘 궁금했고 늘 기다렸답니다.
머물러 주신다면야..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잖아도
나 역시 이런 저런 이유로 소홀히 하던 차..
오랜만에 뵙는 들녘님의 기운이
침체되어 있던 내게 활기를 되찾게 하는걸요~~^^
  20.  박영오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회원 가입하여 좋은글과 노래 많이 듣고 갑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서 정서 순화하면 좋을듯 싶네요,,,,, 주인장님 수고 하시구요, 행복하세요
2005/01/26
조르바

아, 이제 봤네요..
반가워요.. 비록 사이버를 통한 색다른 인연이었지만
이런 만남도 참 귀한 만남 이겠지요?

그 진지하고 성실한 마음가짐으로 하시고자 하는 사업..
꼭 이루어내시길 곁에서 지켜보면서 성원 드리렵니다^^
  19.  요제프
금강 싸이트 음악다방에서 이영 님이 올린 곡에서 보고 여기를 방문하게 되었네요, 저도 제 홈페이지 만들려고 생각 중이나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 소개 잠깐 드리면 45세(60년생)이고 건설회사 재직 중이며 30살까지 성당에서 성가대 생활 10여년 했습니다. 그 영향인지는 모르나 저는 사람 목소리는 다 좋아합니다. 팝이나 클래식 할 것 없이 그 중에서도 그레고리안 성가를 제일 좋아합니다. 그 다음은 오페라, 올드 팝, 월드뮤직, 트롯트, 엔카....등입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 볼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신년에는 소망하는 일이 성사되시길 빕니다.
2005/01/11
조르바

요제프님.. 반가워요^^
금강 싸이트 음악다방은 전혀 모르는 곳이지만
아무튼 이렇게 뵙게 되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군요.

성가대 봉사를 하셨다니 더더욱 반갑구요,
글을 통해서 혹은 음악방을 통해서 자주 뵙기를
기대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18.  김태성
정말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
새해인사 드리려고 왔답니다. ^^
새해를 맞으면서 어떤 목표를 세우셨나요?
어떤 목표를 세우는 것은 쉽지만 실천하기는 어렵지요.
2005년에는 그 목표를 달성하시길 기도합니다.
1년후에 한해를 돌아보며 웃음지을수 있으시길...
제가 실천하지 못하는게 많아서인지,
이런 말씀을 드리게 되었네요. ^^
항상 행복하시고 겅강하시길...

2005/01/01
조르바

아.. 반갑네요^^
여전히 열심히 제 몫을 다하는 삶을 살고 있겠지요?
그래요, 새해엔
김태성씨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17.  수채화 홈페이지
조르바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르바님이 사랑하시는 형구아빠랑, 형구에게도
좋은 일들로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도해요.

주님의 은총안에서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도구로 사용되어지는 선한 청지기 같은
가정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수채화
2004/12/31
조르바

아.. 수채화님..

기어이 찾아뵙지 못한 채 새해를 맞이하네요.
그러나 내 마음 한 구석에
언제나 한결같은 그 모습으로 있다는 거 아시지요?

2005년, 이 한해가
오로지 수채화님만의 해가 되기를 기원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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