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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김수진
또 밤을 홀딱 세우신것 같군요.
형님 눈은 붓기 가라앉을 새가 없을것 같아요. ㅎㅎ
초반부터 너무 무리하시다가 쉽게 지치실것 같아 걱정 됩니다.
맘으로 같이 합니다.
2007/07/26
조르바

오.. 사랑하는 나의 섹쉬피나~!! ㅎㅎ
그러게, 내 눈의 붓기.. 아마도 당분간 더 심해질 듯 하네.
근데 말야~ 나를 지치지 않게 하는데 있어서의 일등공신은
바로 크리스피나, 자기라는 거.. 그것도 알지?
(누구보다도 나를 잘 아는 사람이라는 점~!!)  
  55.  김영란 수정
그리운 루시아 자매님~
늘 기억은 하는데...
바쁜 날들을 보내구 있어서...
우리 언제 만날 수 있을까요?
마니 보구시포요^^*
2006/11/03
조르바

에고~~~ 제노베파 수녀님........
어쩐대요,  ㅎㅎ 세상이름으로 글을 다 주셨네요..

근데.. 내가 정말 바빴어요, 그리고 계속 바쁠 거 같아요.
수녀님도 바쁘시겠지만... 주일날 하루 날 잡아서
우리 성당에 한번 안 오실래요? 4시에 맞춰서요~~  
우리 성당 4시 미사가 찬양미사로 집전되는데
무지 특이한 미사거든요(수녀님이 좋아할 분위기 미사임^^)
내가 수녀님을 찾아뵙는 게 도리인줄 알지만
아.. 요즘은 정말 시간내기가 그리도 힘드네요..

수녀니~~~~~~임.. 우리성당에 오세요..
미사 끝나고 우리, 좋은 시간 갖어요..
나두 수녀님이 너무너무 보고 싶어 미치겠다구요~~!!
  54.  김수진
홈피의 내용에 깜짝 놀라면서...언니랑 같은 단체에 있어서 영광스럽습니다. 그리고...유리그릇처럼 투명한 언니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생활속에서 잊고 살았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에너지를 다시 일깨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기도하여 구하는 법을 종종 잊고,  머리로 미리 계산하여 선을 그어대는 내 자신을 느낍니다. 잘 잊어버리는 성격이라 또 기도를 잊고 괴로워하겠지만, 전보단 더 자주자주 반성해서 서둘러 기도 하게 될 거에요.
이 무슨 횡설수설입니까??
요즈음의 심란한  마음이 절로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암튼...오늘부터 루시아 형님을 사랑해도 될까요, 전보다 많이...??
또 올께요~~~


2006/10/19
조르바

오우~~ 크리스피나씨...
정확한 음정과 정확한 박자로.. 반주도 잘하고..
편안하고 온유한 성격으로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사람인 줄은
익히 반주단 모임을 통해서.. 알고 있었지만
이런 문장 구사력까지 있는지 몰랐네....
(노래 잘하는 것에 감탄 이후 두번째 감탄임~!!)

음.. 오빠가 외국(호주였던가..)에서 성가단장을 하신댔지요?
그 오빠와도 음악에 관한 더 많은 얘기들을 나눌 수 있겠네..
우리 찬양팀에 들어오게됨을 환영, 대환영 합니다~!!

  53.  rosamarine 수정
그런것 같아 요즈음 우리의 관계는 거의 천상적이라고나 할까?ㅎㅎ 우리 성령찬양가족 생각만 해도 미소가 절로 나요, 우리 서로 떨어질 수 없다는 것, 우리 서로 미워 할 수 없다는 것, 우리 서로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있었다는 것, 이 동화 같은 진실을 우리 사이에서 발견하게 된 기쁨! 꼭 끌어안고 좋아하고 있답니다. 나의 온 영혼으로, 나의 온 의지로  사랑하는  내 곁에서 펄펄 살아계신 예수께 이 사랑 모두 드리려고요!       사랑해! 루시아  율리아가
2006/10/16
조르바

그래요, 언니......
오늘 '성서 40주간' 같이 들으면서 나눈 얘기도 참 좋았구요~
언젠가... 언니가 다시 모습을 보여줬던 그 날..
거듭 얘기지만.. 난.. 그 날의 감동을 잊을 수가 없어요.
음.. 요즘에 만나는 사람들마다 내게 하는 말이
'많이 달라졌다' 고 하는데..  아마도 내가,
그 날 이후로 변화하기 시작한 게 아닐까..?? ㅎㅎ

단풍지고 낙엽도 떨어지고.. 가을이 깊어지면..
우리.. 근교 어디에 가서 밥도 먹고 차도 마시면서
좋은 시간 갖자~~ 응?

아.. 그리고 이제부턴
여기에 글 올리지 말고 공부방에 올리세요^^
  52.  조희환
안녕? rosamarine야 놀랬지?나 율리아 ㅎㅎ 가게이름이었어요 딸셋 이름합한거  근데 공부방에서 노래가 안 나와요  그르구 존노래 많이들었어요 특히 토마스와튼목소리 ㅇㅇㅇ 이름도 처음들어 본 거지만
2006/10/03
조르바

rosamarine........  이름 정말 참 좋으네..
언니 이미지와 닮은 거 같기도 하구..^^

난 요즘 언니를 보면서
참 이쁜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는 거 알아요?
겉모습도 속마음도 맑고 깨끗하고 투명해서
언니안에 담겨져 있는 그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그대로 내가  마음으로 느끼면서 감동받고 있거든~
..............

내가 갖는 이런 마음도 언니에게 그대로 전해지는 걸까?

  51.  조희환
안녕? 나 로사마리네, 율리아야. rosamarine는 내 가게 이름이었어요 딸셋이름합한것, ㅋㅋ 죠치?
공부방에서 음악이 안나와요 다른것은 다 나오는데...
2006/10/03
  50.  김은순
안녕 루시아         컴맹이 어떻게 해야할지  배우면서 노력할께        좋은자료 활용 잘해야 할탠데.  몰라 몰라.......    헬레나          
2006/10/02
조르바

사랑하는 헬레나 언니~~
띄엄띄엄 조심스럽게 적은 언니의 이 글을 보는데
왜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 걸까....
.............

그래요, 언제 어디서나..
왕언니의 몫을 멋지게 해내시는 분이지요.
오늘 내가.. 그 공동체에서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는 것도
언니의 숨은 공로가 아니었다면.. 가능한 일이었을까??

이 곳에서도 한 가족이 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면서..
늘 언니 곁에서 배경이 되는 사람으로 있을께요~~^^

  49.  김윤규
안녕하세요? 루시아선생님!!
뜨거운 열정과 뛰어난 능력을 하느님을 위해 쓰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팀원으로 맞아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부족하지만 제가 가진것 만큼이라도 봉사할수 있도록 ~ 많이 지도해 주십시오..
홈피.....넘 정성스럽고 아늑합니다. 그리고 음악냄새 물씬~~
^^
2006/10/01
조르바

아.. 에우세비오님의 이름이 김윤규였구나~~
(이제 이름까지도 내 마음속에 인지했음~^^)

뭐랄까..  김윤규씨를 보면서
왠지.. 음악 안에서 아주 가까워져야 할 것같은
그런 예감이 들었답니다^^

ㅎㅎ 그래요, 김윤규씨~~
하느님이 허락하신 공동체 안에서..
성실하고 진실된 모습으로 늘 한결같을 수 있다면
서로에게 소중한 인연이 될 수 있겠지요.

  48.  전성일 스테파노 수정
구워 주신 CD 잘 듣고 있습니다. 좋은 노래 많이 있네요. 얘들 재워 놓고 혼자서 듣고 있습니다. 감솨...
2006/08/12
조르바

ㅎㅎ 스테파노씨..
날로 발전하는 음악 안에서의 표현과,
순박하고 소탈한 성격이 갈수록 맘에듬~^^


  47.  임희성
이쁜 홈페이지를 보면서 누나의 성격을 보는거 같습니다.
늦게 찾아서 죄송하구요 지금부터 열심히 애용하겠습니다,.
등업 빨리 부탁드려여...ㅎㅎ
2006/07/16
조르바

함께 하는 공동체 안에서
특별히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도밍고씨에게
늘 고마운 마음입니다..


  46.  제노베파
사랑하는 루시아 자매님~
이번주 그러니까 6월 25일까지는 시간이 안돼구요
그날 이후나 시간이 되네요.
목요일은 본당 나가는 날이라 빼구.
일단 인터넷상으로 저를 만나구 싶으면
제 싸이루 놀러 오세요.
http://cyworld.nate.com/geno770
클릭하면 바로 나와요^^
루시아 자매님두 싸이에 가입은 하셨드만
전혀 사용하시지는 않는것 같아요.
빨리 보구시픈데...

2006/06/20
  45.  제노베파
그리운 루시아 자매님!
드뎌 제가 왔어요~
홈페이지 정말 이뿌네요~
정말 오랫만이구 정말 반갑죠?
그동안 얼마나 그리웠는지...
많이 많이 보구시포요~
사랑합니다*^^*
2006/06/08
조르바

오... 나의 제노베파 수녀님.......!!!
우리, 13년만의 해후라는 거 아시지요?
수원교구를 뒤져서 내 연락처를 알아내셨다는
수녀님의 그 열정과 정성에 와~~락
눈물이 날뻔 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요, 마음같아서는 지금 당장이라도
수녀님께 달려가서 꼬옥 안아드리고 싶지만
꾹꾹 참았다가, 얘기 드렸던 거처럼
다다음주에 찾아 뵐께요.
뵙게되는 그 날.. 우리 많은 얘기 나눠요.

수녀님이 나를 사랑하는 마음의 10배 더..
나는 수녀님을 사랑한답니다~~~^^  

  44.  이 비비 수정
언니,하이루~~~~!!!

바쁘신가보다,,요즘........
통 안들리시네염~~^^*
2006/05/14
조르바

비비, 하이루~~~~!!
내가 요즘.. 하느님 안에 폭 빠져 산다는 거.....
그래서 이 곳, 내 홈피에 소홀해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비비가 알것이니라~~^^

어제도 연습끝나고 단장님과
부단장님과(이렇게 부르는 게 더 근사할 것 같아서리~~)
비비안나씨와 안드레아씨와  갖었던 시간.. 환상이었음~!!
헤헤^^

  43.  이 비비 수정 삭제
당근 전해지져....헤헤
예전에  있었던 성가대에서도 비슷한말을 듣곤했는데...ㅋㅋ
저두 같은 느낌이구여...
앞으로도 열심히 할거구여...
전 원래 여러개를 다 잘하는 성격이 못되서리...
하나만 열씸하려구여..(노래만~~)

예전엔,어릴때,쌈할때도~~
전 무조건 한사람만 팻거든여...ㅎㅎㅎ..(농담이구여~~)

참,싸이에 제가 일촌신청했어여..
그곳에가셔서 일촌승락해주삼~!!
그러면 모든게 보이니라~~헤헤

넘 늦은시간이네여...
담에 뵙져,언니~~^^*
Good  night~~!!  Have  a  good  dream..!!
2006/05/01
  42.  이 비비 수정
조르바 언냐~~ 저 비비에여...ㅎㅎ
이런홈피를 만드신지 몰랐네여..재주두 좋으셔~~;;;
성당에서  뵐때와는 사뭇 다른모습이시네여,,,,ㅋㅋ
앞으로 자주 들러서 필요한것챙겨갈께여..
글구,저 계속해서 예뻐해주실거져?? ㅋㄷㅋㄷ
행복한하루 보내세여...♡
2006/04/28
조르바

ㅎㅎ 비비안나씨의 이 글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입가에 잔잔한 미소를 띄우고 있는 거 알아요?
그동안 봐왔던, 밝고 맑고 이쁜 우리 비비안나의 모습들이
글과 함께 오버랩이 되어서 그럴테지요~~

음... 성당에서 볼때와 사뭇 다른모습이랬던가?
후후,  그건 아마도 이 조르바 언니가
관계하는 대상에 따라서, 혹은 처해진 상황에 따라서
그때그때마다 처세하는 모습을 다르게 하기 때문 아닐까??
  
근데 어찌되었던 간에.......  
난 말야~~~ 요즘, 우리 비비로 인해서
성가대에 임하는  또 다른 즐거움이 생겼는데
이런 내 마음이 비비에게도 전해져 있을까?

  41.  흑기사 수정 삭제
조금 늦게나마 인사올립니다.
건강과 행복
가득한 한해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
2006/01/05
  40.  산지기
안녕하세요?
오랜 동안 왜 이리 썰렁하지요?
새로운 음악도 없구..방문자도 뚝 ..하고
쥔장 얼굴 보기도 힘들고...음악 방송 듣기도 어렵구
아무튼....무소식이 희소식이기를 기원하며
두손 모아 합장해 봅니다
설악산에는 눈꽃이 피었다고 합니다
추위로 으시시한 아침입니다
2005/11/17
조르바

그러게요, 그동안 썰렁했지요?
넘 오랜만이네요.
음.. 일상안에서 또 다른일에 전념하다보면
인터넷 접속을 거의 못하고 지낼때가 있거든요.
이해해 주시구요~~

어느 덧  새해 새날을 맞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39.  수채화 수정
조르바님,
안녕?

여전히 음악과 시를 사랑하며
군에 입대한 형구를 위해 기도하고
어쩌다 수채화 생각도 해주며
늘 감사히 생활하리라 믿고
가을안부 전하고 갑니다.
2005/10/20
조르바

오........ 수채화님..

계절이 바뀌어서 다시 가을이네요.
치악산 자락, 그 통나무 카페가 자꾸만 떠오릅니다.
잘 지내시지요? 목사님도 안녕하시구요..
이제 서울에서의 사목생활이 언 3년째이시지 않나 싶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원주 생각이 나는 건, 아마도
우리의 추억들이 그곳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인가 보네요~

그래요, 우리 수채화님 안부도 듣고
이렇듯 반기는 제 마음도 전하고
이 공간이 이런 기쁨을 준다는 거, 또 한번 실감해 보면서...
우리 조만간에 시간내서 한번 뵙지요^^

  38.  산지기
사진을 다시 했는데도 잘 안되어서 삭제돼 버렸습니다
다음 기회에 다시 올리도록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시키느느대로 했는데도 그게 잘안되네요...ㅎㅎ
좀더 배워서 올리도록하겠습니다
2005/10/19
조르바

산지기님을 위해서.. 게시판 설정을 바꾸어 봤어요.
다시 한번 시도해 보실래요?

  37.  산지기
지리산 다녀온 사진을 올려보려고 했는데
잘 안되던데...뭔 조화속인지...ㅎㅎㅎ
아무튼 초보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이 풍요로운 가을을 멋지게들 보내십시요
200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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