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rba

▣ HOME    ▣ e-MAIL

 
 

 





회원가입 로그인
 
 
 
 
HTML R.Mail
  76.  윤승연
카타리나입니다^^
아이디는 leobass 이구요~
2013/09/01
조르바

ㅎㅎ 카타리나~
오늘 내가 만난 예수님^^
  75.  장윤선
레벨 올려주세요~~~
2013/09/01
조르바

등업했음..
자주자주 오면 비번 안 잊어버릴 것임^^
  74.  류순정
류순정 세실리아입니다.
반갑습니다
2013/04/23
조르바

세실리아씨.. 가입했네요~~
다시 한번 환영하구요 ㅎㅎ
맨위에 메뉴탭에서 '파트연습'으로 들어가면 모든 곡의
음원과 악보가 있고, 더 상세하게 곡을 찾으려면
게시판 아래의 오른쪽에 있는 '검색'란 앞에
곡번호, 혹은 '묵상곡' 이라고 적고 찾으면 된답니다^^
  73.  도밍고
+ 찬미 예수님 +
안녕하세요 임희성 도밍고입니다.
황송하게도 불러주시고 찾아주서셔 감사합니다.
보잘것없은 목소리라도 도움이 되신다면
기쁜마음으로 찬양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02/25
조르바

아.. 도밍고가 여기에 인사글을 남겼었네..
이제 봤음^^
판공성사 미사내내, 그리고 오늘, 주님수난성지주일 미사에
도밍고 특유의 그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많은 신자들에게 교감을 주었을 듯~~
마라나타에 재입단함이 분명 하느님의 뜻이었을 거라고
생각하기에.. 주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72.  한정아
안녕하세요~~
한정아 카타리나 입니다..
오늘 너무 좋으신 분들과 함께해서 좋았고
부족했던 신앙심을 이렇게 찬양하면 봉사하면서 더 키워보고 싶어요..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2012/10/12
조르바

카타리나씨, 환영합니다~ ㅎㅎ
맑고 발랄한 사람과 함께 하게 되어서 나도 참 좋답니다^^
찬양을 통해서 신앙심을을 키우고 싶어하는
카타리나씨 마음을 하느님이 알고 불러주신 거지요~
앞으로도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인연이 지속되길 기대할께요~!!
  71.  김의수
성복동 성당의 김의수 벨라도(베르나르도)입니다.
부족하지만 아름다운  찬양 나눔에 미력이나마 보탤 수 있다면
은총이고 행복이겠습니다.
2012/10/05
조르바

반가워요.. 오늘 조금 당황하진 않으셨는지요??
그게 반가움을 표현하는 '조르바 스타일' 이랍니다 ㅎㅎ
기타연주(반주) 좋았구요.. 베르나르도씨로 인해서
앞으로 마라나타 사운드가 더욱 풍성해 질듯~
  70.  김경희
안녕하세요~일미나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12/09/14
조르바

일미나씨~~
특별한 인연인 거 같아서 더욱 반갑네요^^
  69.  박재묵
안녕하세요 박재묵 모세입니다. 하느님의 도구로 한자리에 모이게 되어 마음이 설레어옵니다. 어깨가 무겁군요 ㅎㅎ
2012/06/28
조르바

ㅎㅎ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노래를 잘하는지 익히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감미로운 음색일줄이야~~ (반했음!!)
그래요, 하느님께서 이렇게 한자리 한자리 채워주시네요.
한가족이 되어 함께 찬양할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68.  Rufina Kim
안녕하세요, 상현동 마라나타 찬양단원 김보경 루피나입니다. 찬양을 통해 아버지께 한걸음씩 나아갈 수 있는 기쁨을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2012/06/28
조르바

늘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성찰의 시간을 갖는다고 했던가요?
나이는 어리지만 의젓하고, 반듯한사람.. 
루피나씨를 기쁘게 맞이합니다~^^
  67.  김정숙레지나 수정
안녕하세요!김레지나예요!우연인지 필연인지 아녜스자매님과의 짧은만남을통해마라나타를 알게되었어요!부족함이많은 제자신을 알기에그동안미루었던시간들이었지만 늘찬양봉사를 갈망해왔던터라 이젠 이렇게 늦게나마 용기내어 도전해보려합니다.저의결정에 분명  주님의뜻이 함께해주실꺼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고통중에 희망을!희망중에 사랑을 베어주신  주님께 찬양으로써보답할기회를
마련해주시길 바라며 조금씩 배워가며 노력하는 레지나를 지켜봐주세요!
2012/06/20
조르바

'야훼이레' 라고 들어보셨나요?
아네스씨와 만나게 된 것도, 마라나타의 식구가 된 것도
하느님께서 레지나씨의 모든 것을 아시고
미리 준비하신 게 아닐런지요^^
주님이 우리를 인도하시는 방법은 참으로 다양하지요..
레지나씨를 반기면서, 또한 마라나타와의 만남도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 되길 바래볼께요~
  66.  지현숙 아네스 수정
찬양은 제게 숙명처럼 다가왔습니다. 첫 아들 베드로를 통해 아버지께서 저를 더 가까이 부르셨지요. 제 정신은 하느님에게서 받은 사랑으로 사춘기소녀에게 각인되어 지금껏 성장해왔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십대 지독한 자아찾기에서 벗어나 지금의 남편을 만나 열렬히 사랑했고 아이를 낳고, 세상의 잣대에 우뚝서고자 했던 삶의 가치에서 유턴할 수 있도록 제게 고통과 희망을 함께 주셨지요. 마라나타의 부활을 염원하면서 간절히 기도하며 제 길을 보여달라 간구했는데, 아버지를 향해 찬미할 수 있도록 선생님을 선두로 찬양의 기회를 만들어주셨네요. 참 오묘한 주님의 섭리에 또다시 감탄할 따름입니다. 제게 무엇을 원하는지, 저를 무엇에 쓰시려는지 말씀으로 인식시켜 주시는 아버지의 경이로움에 눈물로 질문했었는데, 이렇게 저를 도구로 써 주시네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순명하고 참한 도구가 되겠습니다.
2012/06/20
조르바

글의 한구절 한구절마다
주님을 향한 사랑이 그대로 전해져옴을 느낍니다.
이렇게 이쁜 마음을 가진 아네스씨를 불러주신 건
분명 하느님의 뜻인 거 같네요..
그 진솔함이 벌써부터 내게 감동을 주는걸 보면.. ㅎㅎ
크게 환영하구요~~  그래요..
마라나타의 진정한 부활을 위해서 우리 같이 노력해요^^
  65.  이상범
처음으로 오는 공간인데 좋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많이 도움 얻겠습니다.
2008/08/28
  64.  최희찬
너무나도 귀여고 예쁜 공간입니다. 깜짝 놀랄정도로~~^^ 여기저기 기웃거려 보았는데...그저 어리둥절할 뿐입니다. 그나저나, 여기다 인사말 쓰는거 맞나요? 여기 글쓰신 분들은 모두 다 동화속에나 나올법한 분들 같아요. 핑크톤과 주황톤이 참으로 따뜻하고 환상적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이 포근한 공간에 초대해 주신 조르바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제껏 홈페이지 방문하면서 오늘처럼 설레였던 적 없었는데...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2007/11/28
조르바

아.. 여기에 예쁜 인사말을 먼저 남기셨었군요..
이제서야 봤습니다.
핑크톤과 주황톤을 따스하고 환상적으로 느끼시는
분과장님 역시..  동화속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 같은걸요~
그리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라는 말은
오히려 내가 해야 할 듯..^^
  63.  장윤선
작은 엘리사벳인데요.
공부방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
도와주세요.
2007/08/20
조르바

엘리사벳씨 등급 변경했구요..
이제 공부방에 들어갈 수 있으니까 얼른 들어가세요
그리고 조금 번거롭더라도 손따르릉, 집따르릉, 생일을
'연락처, 생일축일' 적는 란에 답글로 한번만 더 적어줘요~
  62.  장윤선
작은 엘리사벳입니다.
주로 사람들은 짱가 라고 부르기도 하지요.
생일은 1973년 11월 9일이구요.
축일은 11월 인데..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손따르릉는 017-325-2116이구요
집따르릉은 031-8001-2116입니다.
제가 좀 시끄럽고 말이 많거든요.
장난도 좀 심하고... 너무 까불더라도 예뻐해 주시고 잘 부탁드립ㄴ;다.
2007/08/20
조르바

아.. 많이 기다렸는데.......
사랑스러운 엘리사벳씨의 글을 이제야 볼 수 있게 되었군요.
미사중(특히나 성체후 묵상시간에) 듣는 엘리사벳씨의 음성이
얼마나 감미롭고.. 또 우리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지 아는지요.
음... 복음성가 노래중에 이런 노랫말이 있던데..
'두 손 들고 예수님을 찬양한다'는..
ㅎㅎ 그래요.. 난 두 손 들고 엘리사벳씨를 환영할래요^^
  61.  mari
안녕하세요 조르바님. 너무 오랜간만에 인사드리네요 날이 많이 덥지요. 한참만에 들어와봤는데 조르바님의 흔적이 보이기에 너무반가웠습니다. "여전하시구나." 생각했지요. 오른쪽 조르바님 방송링크를 통해서 들었던 음악도 생각나고 전화방문도 생각나고 시낭송도 생각나구요...  근데 여기 조르바님 홈페이지도 이젠 볼수없는 곳이 많네요. 지금은 다른곳에 열정을 보이시는거 같지만 기다릴거에요. 좋은 인연을 접어버리시는 분이 아니니까요*^^~  이 더위 잘 보내시고 계절이바뀌면 다시 볼수 있으려나 기다려 봅니다*^^*
2007/08/11
조르바

오.. 마리님.. 이게 얼마만인지요..
이 더위에 건강하신 거지요? 하나밖에 없는 그 엄청난(?)
따님도 여전히 엄청난 모습으로 잘 있을거고.. ㅎㅎ
그래요, 요즘은 성당일로 무지하게 바쁘네요.
마리님도 하시는 봉사안에서 주님사랑 듬뿍받을거라 믿어요.
음.. 방송 말이에요.. 그러잖아도 우리 찬양단 식구들하고
MSN에서 얘기를 나누었었는데 옛날생각 나던걸요~
바쁜 일정 마치면 방송도 다시 해볼까.. 생각중, 10월쯤에..^^
서버는 그대로 사용할 거니까 여기와서 링크해도 될 거 같고
채팅방 공간도 여기 조르바 홈페이지에 마련해 볼께요^^
아하~!  우리 옛 기억을 되살려서 글사랑 게시판에
방송내용 편집해서 잠깐 올려 볼까? 아.. 마리님 보구싶다~!!
  
  60.  에우세비오
찬양단 입성을 축하드립니다.
다시 찾은 이곳이 늘~ 항상 열려 있는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조르바선생님이 비밀이 생기셨나........
엿볼수 없는곳이 많아졌네요^^
2007/08/08
조르바

이 곳에서 에우세비오씨를 다시 보게 되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
내게 항상 든든한 배경이 되어주는 사람이잖아요~
음... 엿볼 수 없는 곳이 많아졌다고 했나요?
ㅎㅎ 별 가치가 없는 곳을 막아놓은 거겠지요.
엿볼 수 있는 공간 안에서 그전처럼 우리,
더 많은 것들을 함께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
  59.  제네시오 수정
대부분의 메뉴가 사용권한이 없다고 나옵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
2007/07/30
조르바

저런, 제네시오씨.. 벌써 등업했는데..
우리 마라나타찬양단은 7등급으로 모두 등업시켜드렸답니다.
제네시오씨, 안드레아씨, 작은 엘리사벳씨 이렇게 세 분이
새로 가입을 했기에 모두 등업해 드렸답니다.
아.. 그리고 자료실은 5등급 이상 회원에게만 공개된답니다
ㅎㅎ 이해해 주시길..............^^
  58.  조원준
가입했심다...~
2007/07/29
조르바

ㅎㅎ 조원준씨~!!
bassman 이던가요? 환영합니다^^
  57.  수산나 수정
함께할수있게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기뻐요~!
이제 가끔은 컴을 하게 되었네용~... 그동안 컴끊고 살았거덩요!!
좀늦은 시간이지만 연습안하면 혼날거 같아서...ㅠㅠ
쌤의열정이 부러웠고 그리웠었어요!!! 함께하니 신이나네요!
글구~ 피나 정말 수고한거 아시죠?!ㅎㅎ
이시간에도 울쌤은 악보보구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그만주무셔야죠!!!!굿나잇쌤~~~!!!
2007/07/28
조르바

나두 우리 수산나하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그나저나 ㅎㅎ
바뀐 헤어스타일이 볼수록
이쁘고 앙증맞고.. 그렇더라~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RuVin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__zbSessionTMP) in Unknown on line 0